카메라를 대기만 하면 종이 글자가 텍스트로
교과서 문장을 노트에 옮겨 적거나 문서를 다시 타이핑하는 수고는 이제 필요 없습니다.
SnapText는 교과서·노트·문서를 카메라로 스캔해 글자를 텍스트로 바꾸고, 방금 찍은 내용에 대해 AI에게 질문할 수 있는 OCR 앱입니다. 어려운 부분의 설명도, 긴 글의 요약도, 외국어 번역도 찍은 자리에서 바로 AI에게 맡길 수 있습니다.
대기만 하면 읽어 들입니다
페이지에 카메라를 대면 노란 틀이 읽어 들일 범위를 보여 줍니다. 틀은 핀치로 크기를 바꾸고 두 손가락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카메라 화면에서 바로 글자를 인식하므로, 저장하기 전에 제대로 읽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긋난 인식 결과를 깔끔하게
잘못 인식된 글자나 깨진 줄바꿈은 노이즈 제거로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 "서버": 글을 서버로 보내 정리합니다.
- "기기 내": 약 1.5GB의 AI 모델을 내려받으면 휴대폰 안에서만 정리합니다.
정리한 글은 다른 앱에 복사할 수 있습니다.
스캔한 글에 대해 AI에게 묻기
저장한 스캔을 열고 "AI에게 묻기"를 누르면 AI가 그 글을 쉬운 말로 설명해 줍니다. AI는 스캔한 전체 글을 먼저 읽고 답하기 때문에, 답변은 실제로 찍은 내용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 "문제 내주기", "더 자세히", "더 쉽게"를 버튼 하나로 이어서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요약해 줘", "영어로 번역해 줘"처럼 원하는 것을 그대로 입력해도 됩니다.
모든 스캔을 목록 하나에
"저장하기"를 누르면 원본 이미지와 인식한 글이 목록에 들어갑니다. 이미지는 핀치로 확대할 수 있고, 글은 언제든 복사할 수 있습니다.
14개 언어를 읽습니다
일본어, 영어, 중국어(간체·번체), 한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태국어, 베트남어, 아랍어 중에서 읽을 언어를 고를 수 있습니다.
Android에서는 러시아어·태국어·아랍어 글자를 읽을 수 없습니다.
글자 인식은 기기 안에서만
- 글자 인식은 iPhone에서는 Apple Vision, Android에서는 Google ML Kit로 기기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카메라 영상과 이미지는 개발자의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 저장한 이미지와 글은 기기에 저장됩니다.
- AI 채팅이나 서버 노이즈 제거를 사용할 때만 글이 네트워크를 통해 AI 서비스로 전송됩니다.
- 계정이 필요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확인해 주세요.
이럴 때 도움이 됩니다
- 교과서의 헷갈리는 부분을 설명받고 싶을 때
- 손글씨 노트나 유인물을 텍스트로 남기고 싶을 때
- 외국어 문서나 메뉴를 그 자리에서 번역해야 할 때
- 논문을 다시 타이핑하지 않고 인용하고 싶을 때
요금
스캔, 저장, 스캔 목록, 노이즈 제거는 무료입니다.
| 무료 | SnapText Pro | |
|---|---|---|
| AI 채팅 | 월 20회까지 | 월 500회까지 |
| 광고 | AI 채팅 몇 회마다 표시 | 없음 |
| 가격 | 무료 | 일본에서 월 500엔 |
SnapText Pro는 자동 갱신 구독입니다. 일본 외 국가·지역의 가격은 각 스토어가 정한 현지 환산 금액입니다. App Store 또는 Google Play 계정 설정에서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약관을 확인해 주세요.
